Monday 15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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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문 대통령, 美 폼페이오 만나 ‘세기의 담판 뒷얘기’ 듣는다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이 13일 1박2일 일정으로 방안했다. 폼페이오 장관은 문재인 대통령과 강경화 외교장관을 잇따라 만나 북미 정상회담 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대응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

청와대에 따르면 문 대통려은 이날 오전 9시 폼페이오 국무장관을 접견한다. 문 대통령은 또 오후 3시쯤 고노 다로 일본 외무대신을 만난다. 4시에는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전체회의를 열어 참모진들과 북미정상회담 결과를 평가하고 후속조치를 논의한다.

문 대통령은 폼페이오 국무장관과 만나 북미 정상이 도출한 공동합의문에 명시되지 않은 대화들에 대해 전해들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공동합의문에 당초 미국 측이 북한에 강하게 요구했던 ‘CVID(완전하고 검증가능하며 불가역적인 비핵화)’가 거론되지 않은 가운데 미국이 북한의 의지를 확인한 근거를 언급할지는 관심이 쏠린다.

문 대통령은 또 남북미 정상회담 및 종전선언 추진에 대해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문 대통령은 한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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