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3 October 2018
Contact US    |    Archive
ohmynews
4 months ago

안산, 세월호 추모공원 비하 보수 야당 심판

세월호 추모공원을 납골당 으로 비하하며 이를 막겠다고 공언했던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은 안산시장 선거에서 크게 패배하면서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았다. 안산시장은 더불어민주당 윤화섭 후보가 당선됐고, 경기도의원도 8인 모두 민주당 후보가 여유 있게 승리했다. 안산시의원 선거에서도 3인 선거구에서 민주당 후보들이 2명씩 당선된 데다. 2인 선거구 중에는 보수야당 후보들 대신 민주당 후보가 모두 당선된 곳도 나오면서 시의회 과반도 훌쩍 넘겼다. 6.13 지방선거에서 안산에서 출마한 보수 야당 후보들은 세월호 추모공원을 쟁점화하면서 부정적인 여론을 부추겼다. 자유한국당 이민근 후보는 선거운동 첫날 유세를 세월호 추모공원이 예정된 화랑유원지에서 시작하면서 납골당 반대의 목소리를 높였다. 바른미래당도 마찬가지였다. 박주원 시장 후보는 세월호 납골당 및 추모공원 조성을 반대한다며 안산을 세월호 도시로 만들려는 정치세력을 응징해야 한다 고 주장했다. 박 후보는 추모공원대신 돔구장을 만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세월호

 | 

추모공원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