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9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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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6 days ago

안철수, 서울시장선거 3등…정계은퇴 요구도 나와

안철수 바른미래당 서울시장 후보가 당의 명운을 걸고 서울시장 선거에 뛰어들었지만 결국 고배를 들었다. 그것도 2위 김문수 자유한국당 후보에게도 뒤처진 3위에 머물면서 본인은 물론 당의 이미지에도 큰 상처를 입혔다. 서울시장 당선은 물론 ‘제1야당 교체’를 목표로 내세웠던 안 후보가 3위에 그치면서 정치권에서는 정계은퇴 가능성까지 거론되고 있다. 14일 오전 6시30분 기준으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개표현황에 따르면 서울시장 선거는 98.6%가 개표된 가운데 안 후보는 19.5%%의 득표율로 3위가 확정됐다. 박원순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52.8%의 득표율로 당선됐고, 김문수 후보는 23.3%로 안 후보 보다 약 3.8%포인트 앞서며 2위를 기록했다. 박 후보의 지지율 고공행진이 이어지고 김문수-안철수 후보의 단일화가 불발에 그치면서 이번 서울시장 선거의 또다른 관심사는 ‘누가 2위를 차지하느냐’ 하는 것이었다. 만약 박 후보에게 1위 자리를 내주더라도 같은 보수정당 다툼에서 3위로 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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