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6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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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노옥희 울산교육감 당선자 구성원 전체가 주인이 되는 학교 만들터

【울산=최수상 기자】 울산의 첫 진보 교육감이자 여성 교육감으로 당선된 노옥희 당선자는 이번 선거에서 민주진보 후보인 자신이 당선된 것에 대해 “울산 교육이 달라져야 한다는 시민여러분들의 강렬한 바람의 반영”이라고 평가했다. 노 당선자는 당선소감을 통해 “먼저 울산시민, 학생, 학부모, 교직원 등 여러분의 관심과 지지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울산교육 혁신을 위해 지지하고 선거 내내 함께 해 준 노동 시민사회단체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노 당선자는 “사회는 4차산업혁명 시대로 빠르게 진보하고 있고 이런 변화의 흐름에서 지금과 같은 교육체제가 더 이상은 지속될 수 없다”며 “새로운 교육의 패러다임이 필요하다는 시민 여러분들의 요구를 수용하고 울산 교육의 혁신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다짐을 밝혔다. 또 “선거운동을 시작한 후 학교비정규직을 비롯한 무수한 민원 형식의 간담회가 있었고 학생들도 만났다”며 “20년 교육적폐를 청산하고 ‘단 한 명의 아이도 소외받지 않는 교육’, ‘학교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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