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9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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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days ago

한국당의 서울 싹쓸이 , 12년 만에 되갚아준 민주당

더불어민주당이 박원순 서울시장의 3선에 이어 이 지역의 구청장과 시의원 선거에서도 압승을 거뒀다.
민주당은 25개 자치구중 서초구를 제외한 24개 구청장 선거에서 승리했다. 대부분의 민주당 구청장이 60% 이상의 득표율로 자유한국당 후보들에 손쉽게 승리를 거뒀다. 특히 강남-서초-송파로 이어지는 강남3구 보수 벨트 중에서 강남구와 송파구의 구청장이 한국당에서 민주당으로 넘어가는 파란 이 연출됐고, 시의원 선거도 지역구 100석 중 90석 이상 획득이 확실시된다.
자유한국당은 2006년 지방선거에서 서울의 모든 구청장과 시의원 선거에서 이기는 싹쓸이 를 기록했는데, 민주당은 올해 지방선거 대승으로 한국당에 당시 선거를 설욕한 셈이 됐다.
강남구에서는 1995년 지방자치 부활 이후 처음으로 민주당 구청장이 탄생했다. 참여정부 국정홍보처장을 지낸 정순균 후보가 자유한국당 장영철 후보를 제치고 당선됐다. 한국당으로서는 전임 신연희 구청장이 횡령·배임 혐의로 구속된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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