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6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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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이해리의 듀얼인터뷰] ‘탐정: 리턴즈’ 감독·제작자 “3편? 2편 결과 봐야죠”

■ ‘탐정: 리턴즈’로 의기투합…감독 이언희·제작자 정종훈 이언희 감독 시나리오 읽자마자 바로 연출 승낙 후속작 부담? 영화는 다 어려워요 정 대표 무모함…대만이와 닮았죠 정종훈 대표 이 감독, 확실하게 놀 수 있는 사람 이래라 저래라 비교한 건 정말 미안 3편요? 일단 2편 먼저 두고볼게요 한 편의 영화를 만드는 일은 긴장과 자극의 연속이다. 기획에 돌입하는 순간부터 완성된 작품을 세상에 내놓는 순간까지 마음 놓을 수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바로 그 과정이 만들어내는 카타르시스가 감독과 제작자를 ‘숨쉬게’ 한다. 13일 개봉한 영화 ‘탐정: 리턴즈’(탐정2)를 기획·제작한 크리픽쳐스 정종훈 대표와 이언희 감독의 마음도 다르지 않다. 10년 넘도록 영화 일을 해온 두 사람에게는 적지 않은 시간 자신의 역할에 충실했던 이들만이 가진 ‘프로의 향기’가 났다. 개봉 며칠 전 정 대표와 이 감독을 만났다. “밤잠 설칠 정도로 걱정”이라면서 관객의 평가를 앞둔 창작자의 마음을 드러냈다. ● 여성감독의 코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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