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8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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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days ago

대통령의 친구 송철호... 8전9기 울산시장 당선

【울산=최수상 기자】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첫 울산시장 당선자로 기록에 남게 될 송철호 당선자는 문재인 대통령, 노무현 전 대통령과 함께 30년 동안 부산.울산.경남에서 인권변호사 3인방 으로 활동했다. 두 명의 절친 이 대통령이 되는 사이 송철호 울산시장 당선자는 울산에서 시장과 국회의원 등 모두 8번 선거에 출마해 패했고, 이번이 9번째 도전이었다. 송 당선자는 1992년 울산 중구에서 14대 총선에 민주당 후보로 도전해 첫 선거를 치른 뒤 2016년 무소속까지 총선을 6차례 출마해 연이어 고배를 마셨다. 울산시장 선거에는 1998년에 무소속으로, 2002년에는 민주노총의 지지를 받아 민주노동당 간판을 달고 선거에 나섰다가 모두 낙마했다. 그는 1949년 부산 보수동 출생으로 본관은 여산이다. 형은 제52대 법무부 장관을 역임한 송정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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