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9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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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days ago

김문수에게도 밀려 3등한 안철수, 이르면 15일 미국간다



안철수 바른미래당 서울시장 후보가 613지방선거에서도 지난 대선에 이어 3위에 그쳤다. 안 후보는 조만간 미국으로 떠나 차기 행보를 구상할 것으로 보인다.

안 후보는 13일 출구조사가 발표된 이후 여의도 당사에서 “서울 시민의 준엄한 선택을 존중하며 겸허히 받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무엇이 부족했고 무엇을 채워야 할지 이 시대 제게 주어진 소임이 무엇인지 깊게 고민하겠다”고 덧붙였다.

안 후보는 기자회견 직후 기자들과 만나 서울시장 선거 3등으로 정치인생이 끝났다는 분석이 나오는 데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 는 질문을 받고 깊게 고민해보고 따로 말씀드릴 기회를 갖겠다 고 답했다.



안 후보는 이르면 15일 부인 김미경 교수와 함께 미국으로 출국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안 후보 측은 연합뉴스에 설희씨 스탠퍼드대 박사과정 졸업식 참석을 위한 방문으로 이미 예정돼 있던 것이라고 밝혔다.

안 후보는 박원순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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