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6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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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SC리뷰] 김비서 박서준, 박민영과 핑크빛 기류♥… 질투 폭발

[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박민영과 박서준 사이에 핑크빛 기류가 흐르기 시작했다. 13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 3회에서는 이영준(박서준 분)이 김미소(박민영 분)를 위해 블록버스터급 퇴직선물을 준비했다. 지난 2회에서 레스토랑 설문조사를 통해 알아낸 김미소의 취향대로 놀이공원 이벤트를 세웠다. 김미소는 그 설문조사에서 호감가는 이성과 하고 싶은 일에 대해 놀이공원, 불꽃놀이, 인형, 키스 등을 적었고 이영준은 이를 그대로 선보였다. 김미소가 놀이공원에 나타난 이영준에게 왜 여기 있냐고 묻자 박사장은 여기 안와. 내가 시킨 거니까 라고 솔직히 말한다. 김미소가 여기 폐장했는데 라고 우려를 표하자 폐장이 뭐가 문제지? 프리패스가 여기있는데 라고 자신감을 보이며 김미소를 허리케인 뿜뿜 바이킹으로 이끈다. 두 번이나 바이킹을 탄 김미소는 결국 너무 무서워서요 라고 말하고야 만다. 이영준은 당황한 표정으로 무서운데 왜 탔어. 난 김비서가 좋아하는 줄 알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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