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6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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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SC리뷰] 살림남2 류필립, 떳떳한 아버지가 되고 싶은 현실의 무게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미나도 몰랐던 류필립의 깊은 속마음이 밝혀졌다. 13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이하 살림남2 )에서는 류필립-미나 필미부부 의 2세에 대한 각자의 입장과 생각이 그려졌다. 미나는 5%의 자연임신 가능성에 희망을 걸고 한약부터 운동까지 열심히 노력했다. 이후 미나는 요즘 식욕이 부쩍 당긴다며 임신 테스기를 시도했다. 그때 류필립은 전화를 받았고, 중국 드라마에 출연하기로 한 일이 잘 되지 않았다는 소식을 받게 됐다. 전화 후 류필립은 의기소침한 모습을 보였고, 비임신 테스트기를 보고 예민해진 미나는 요즘 자기는 너무 신경을 안쓴다. 밤 늦게까지 게임하고...남들은 10시만 되면 잔다던데.. 라며 서운함이 폭발했다. 결국 병원을 방문한 두 사람은 임신 호르몬 수치 검사 결과 임신이 아니라는 소식을 접했고, 의사는 자연 임신을 기다릴 때까지는 기다린 것 같다. 다음 단계로 가야할 것 같다 고 시험관 시술을 권했다. 미나는 희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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