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1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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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days ago

울산의 정치 1번지 중구도 파란색 ...울산 5개 구군 더불어민주당 싹쓸이

【울산=최수상 기자】 6 13 지방선거에서 울산 5개 구군 단체장이 모두 바뀌었다. 더불어민주당이 5개 기초단체장을 모두 석권한 반면에 자유한국당은 단 한 곳도 수성하지 못하고 고개를 떨궜다. 14일 오전 7시 현재 99.9%의 개표가 이뤄진 가운데 울산 기초단체장 5개 선거구 모두 민주당 후보의 당선이 확실해졌다. 울산의 정치 1번지로 불리는 중구는 줄곧 보수 성향의 구청장을 배출했다. 앞선 다섯 차례 선거에서 네 차례는 한국당 후보가, 한 차례는 보수 성향 무소속 후보(조용수 전 구청장)가 당선됐다. 이번에는 전 중구의장 출신 민주당 박태완 후보와 3선에 도전하는 한국당 박성민 후보가 맞대결을 펼쳤다. 제3의 후보 없이 펼쳐진 맞대결에서 결국 민주당 박 후보가 승리했다. 울산 최대 인구가 거주하고 상권 교통 중심지이기도 한 남구에서는 민주당 김진규, 한국당 서동욱 후보가 막판까지 각축을 벌였다. 남구 역시 앞선 지방선거에서 모두 한국당 전신인 새누리당이 깃발을 꽂았다. 이번 선거에서는 동별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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