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1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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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7 days ago

강원 정치지형 대변동…보수 강세는 이제 ‘옛말’

제7회 지방선거에서 전국을 휩쓴 더불어민주당 열풍은 ‘보수텃밭’이라 불리던 강원도의 정치지형 역시 뒤흔들었다. 14일 오전 6시 기준 강원지역 개표율이 97%를 넘긴 상황에서 최문순 민주당 강원도지사 후보는 3선을 확정지었고 도내 18개 시·군 중 11곳에서 민주당 지자체장이 배출됐다. 지난 6·4 지방선거 당시 1명에 비해 압도적 성장이다. 자유한국당에서는 김한근(강릉), 최명서(영월), 이현종(철원), 최문순(화천), 김진하(양양) 등 5명의 당선인이 나왔다. 그러나 지난 6·4 지방선거에서 15명을 배출했던 것에 비하면 완전한 참패다. 특히 강원도청이 자리한 ‘정치 1번지’ 춘천을 민선 이래 최초로 진보진영에 내줬으며 굳건한 보수표심을 은근히 기대해온 접경지와 동해안 일부 지역까지 빼앗기는 등 자존심을 구겼다. 여야 정당의 격돌 속 무소속으로 나선 심규언(동해), 한규호(횡성) 당선인의 선전도 주목할 만하다. 이 같은 강원도 정치지형의 대변동은 북한 선수단 참가 등 지난 평창동계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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