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6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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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김정은 절친 로드먼 방한… 미북 대화 제대로 안되면 큰 슬픔일 것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가까운 것으로 알려진 미국의 전(前) NBA 선수 데니스 로드먼이 14일 한국에 입국했다. 로드먼은 이날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하면서 본지 기자와 만나 이번 미북정상회담에 대해 “모두가 자랑스러운 순간이었다”면서도 “(하지만) 앞으로 몇 달을 더 지켜봐야 한다. 제대로 되면 좋은 것(great)이고, 제대로 되지 않으면 큰 슬픔(sorrow)일 것이다”라고 했다.한국 입국에 앞선 지난 12일 싱가포르에 입국했던 로드먼은 “싱가포르에서는 정상회담을 봤다”며 “두 친구(정상)가 아마도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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