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6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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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북미정상회담으로 통일 늦어질 것”…기독교인으로 해야 할 일 분별해야

남북정상회담에 이어 세기의 북·미 정상회담까지 한반도에 새로운 평화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 격변의 시대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은 어떻게 시대를 통찰하고 미래에 대비해야 할까. 전문 미래학자이자 목회자인 최윤식 아시아미래인재연구소장은 “세상의 기준으로 북·미 정상회담 결과에 일희일비하지 말고, 모든 것을 주관하고 섭리하는 하나님의 손길이 역사의 큰 줄기를 어떻게 이끌어 가는지 깨닫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최 박사는 “회담 결과보다 앞으로 기독교인이 해야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이 무엇인지를 분별하는 데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북미간 핵감축 협상과 미중간의 무역전쟁, 한국사회의 다양한 경제 사회적 변화 등을 분석하며 그리스도인 관점에서 현 시대를 읽어낸 ‘퓨처 리포트: 빅이슈 편’을 펴냈다. 앞서 ‘2020~2040 한국교회 미래지도’, ‘제4의 물결이 온다’ 등 여러 저서를 발간하고 미국에 머물며 집필 및 교육, 자문 활동 중인 그를 이메일로 인터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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