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6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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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보수텃밭’ 여주시장, 0.57%p 차 초박빙 끝에 민주당 깃발 꽂았다



14일 수도권 내 보수강세 지역인 경기도 여주에서 이항진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당선되면서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개표 막판까지 당선자 윤곽이 드러나지 않은 초접전이었다.

이항진 후보는 전날 열린 제7회 전국동시 지방선거에서 이충우 자유한국당 후보를 309표 차이로 제치고 당선을 확정지었다. 최종득표율은 이항진 후보가 33.87%(1만8399표), 이충우 후보가 33.3%(1만8090표)로 0.57% 포인트의 근소한 승리였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여주시의 투표율은 58.9%로 전국 투표율(60.2%)보다 낮았다. 무효표는 1097표였고, 기권수는 3만8730표였다. 기권수는 개봉한 투표함에 해당하는 유권자수에서 투표용지수를 뺀 값으로, 선거에 참여하지 않은 숫자로 볼 수 있다.

여주시는 역대 단체장 선거에서 여주군 시절 박용국 군수가 당선된 것을 빼면 모두 보수 후보가 당선된 보수 텃밭이다. 민주당에게는 승리가 쉽지 않을 지역인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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