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8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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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days ago

‘문재인 복심’ 민주당 김경수, 경남지사 당선…“미래팀이 과거팀 이겨”

문재인 대통령의 ‘복심’으로 통하는 김경수 더불어민주당 경남지사 당선인은 14일 “도민 여러분의 변화에 대한 거대한 열망이 미래팀이 과거팀을 이기게 해 줬다. 새로움이 낡음을 넘어서게 해 줬다”며 경기도민에게 감사를 표했다. 김 당선인은 이날 오전 7시 40분 현재 98.8% 개표가 진행된 가운데 92만9591표(52.8%)를 얻었다. 접전을 벌인 김태호 자유한국당 후보는 75만8203표(43.0%)를, 김유근 바른미래당 후보는 7만4249표(4.2%)의 지지를 얻었다. 김 당선인은 당선 소감을 통해 “미래팀이 과거팀을 이겼다. 새로움이 낡음을 이겼다”며 “이제 새로운 경남이 시작된다”고 말했다. 김 당선인은 “경남경제는 정말 위기다. 도민들께서는 변화 없이는 한 발자국도 나갈 수 없음을 너무도 잘 알고 계셨다”며 “우리부터 완전히 새롭게 달라지지 않으면 이 위기를 돌파할 수 없다는 절박함으로 만든 결과”라고 강조했다. 그는 “대한민국 정치가 어려울 때 가장 먼저 달려나와 민주주의를 지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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