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6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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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투데이갤러리]김점선의 빨간 말

아시아투데이 전혜원 기자 = 김점선 작가(1946~2009)는 이화여자대학교 시청각교육학과를 거쳐 홍익대 대학원에서 서양화를 전공했다. 1972년 제1회 앙데팡당 전에서 한국 미술계의 거장 백남준과 이우환의 추천으로 제8회 파리 비엔날레 출품 후보로 선정되며 화단에 데뷔했다. 간결한 형태와 경쾌한 색채로 자유롭고 파격적인 작품들을 선보이며 큰 주목을 받은 그녀는 1987년과 1988년에 2년 연속으로 한국예술평론가협회가 선정한 미술 부문 ‘올해의 최우수 예술가’로 뽑히며 그 실력을 인정받았다. 대상을 비약적으로 과장하거나 미묘하게 변형한 데포르마숑(Deformation) 기법은 꽃과 나무, 말, 오리 등 자연적 소재와 어우러져 작가 특유의 조형세계를 확립했다. 롯데호텔갤러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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