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7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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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내멋대로 이승철 요리, 작업→취미…그래서 지금 유부남 폭탄 고백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가수 이승철이 작업으로 시작된 요리가 취미가 됐다 는 폭탄 고백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15일 방송되는 MBN 폼나게 가자, 내멋대로(이하 내멋대로) 에서는 내멋 멤버들의 2호 인생여행지 인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신비의 섬 울릉도를 폼 나게 즐기는 네 남자, 그리고 내멋대로 라이프의 대표주자 이장희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이들 네 남자는 흔쾌히 초대해 준 대선배 이장희를 위해 저녁 만찬 준비에 나섰고, 메인셰프 이승철의 지휘 아래 울릉 약소 스테이크와 뿔소라 구이, 샐러드, 고구마 감자구이 등을 만들며 각자 바쁘게 움직이는 모습을 보였다. 이 가운데 이승철이 비장의 무기로 내놓은 요리는 바로 울릉도의 자생 산채와 약초로만 사육한다는 울릉도산 소고기 울릉약소를 활용한 울릉약소 스테이크구이. 특히, 그 아름다운 마블링과 영롱한 자태를 마주한 이장희는 입을 다물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며 맛과 식감을 음미해 보는 이들의 침샘을 자극했다. 또 이장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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