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9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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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영상] “나 도지산데…” 연상시키는 김문수 후보 SBS 개표방송 CG



재기발랄한 CG로 인기를 끌고 있는 SBS 개표방송이 이번에도 실망시키지 않았다. 특히 김문수 서울시장 후보의 전화 CG가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는 과거 119상황실에 전화 해 “자신이 도지사”라며 고압적인 태도를 보여 논란이 된 사건을 연상시킨다.



SBS는 개표방송에서 김문수 후보와 이인제 후보의 출구조사 결과를 발표하면서 재치 있는 CG를 사용했다. 김 후보가 전화기를 들고 서울시민에게 응답하라고 촉구하는 내용이다. 그런데 문제는 전화기의 색깔이 빨간색이라는 것이다.



빨간색은 자유한국당을 표방하는 색깔이지만 119상황실을 연상시키기도 한다. 때문에 지난 2011년 12월19일 남양주 한 요양병원에 방문했다가 환자 이송체계 등을 문의하기 위해 남양주 소방서 상황실에 전화를 걸어 다짜고짜 자신이 도지사라고 발언해 논란이 된 사건을 떠올리게 한다.

당시 김 후보는 “나 도지사다. 경기도지사 김문수다”라고 말했고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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