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9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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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days ago

미 미디어, 콘텐츠 기업 합병으로 넷플릭스 아마존 대항 구도 형성

아시아투데이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 = 미국 최대 케이블 방송 배급사 컴캐스트는 13일(현지시간) 대형 미디어 기업 21세기폭스 인수 가격으로 650달러를 제시했다. 컴캐스트의 제안은 미국 연방법원이 미국 2위 통신사 ATandT의 3위 미디어 기업 타임워너 인수를 승인한 다음 날 나왔다. 컴캐스트의 제시 가격은 미디어·엔터테인먼트 기업 월트디즈니와 폭스가 지난해 12월 합의한 524억 달러보다 19% 높다 이에 따라 폭스를 둘러싼 컴캐스트와 월트디즈니 간 인수경쟁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컴캐스트는 콘텐츠를 공급하는 통신사 ATandT와 콘텐츠 제작 미디어 기업 타임워너의 합병을 인정하는 법원의 판결에 영향을 받아 폭스 인수를 정식으로 제안했다. 월트디즈니도 콘텐츠 배급 서비스 개시를 앞두고 있어 컴캐스트보다 높은 금액을 다시 제안할 것으로 보인다. 컴캐스트는 전액 현금 매수를 제안하고 있어 주식교환 방식을 검토하고 있는 월트디즈니로선 새로운 대응책이 필요하다. 양사의 경쟁으로 폭스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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