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9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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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days ago

인천 주택시장 10년만에 훈풍 ...새 아파트 매매가 9.61% ↑

인천/아시아투데이 박은영 기자 = 인천 지역에 신규로 공급되는 아파트의 가격 상승폭이 지난 2008년 금융위기 이후 가장 높게 나타나고 있다. 또 입주 후 미분양 아파트도 빠르게 소진됨에 따라 지역 부동산 업계를 중심으로 주택시장이 되살아나고 있다는 평가가 조심스럽게 나오고 있다. 14일 부동산114 자료에 따르면 최근 1년간(2017년 5월~2018년 5월) 인천의 입주 5년 이내 새 아파트 가격 상승률은 9.61%로 조사됐다. 2008년 리먼 사태 이전 가장 높았던 2007년 5월부터 2008년 5월까지 1년 동안 11.45%의 상승폭을 보인 이래 10년 만의 최고 수치다. 지난 10년 동안 인천 새 아파트 가격 상승률은 시장이 완전히 침체됐던 2012년과 2013년을 제외하고는 3~4%대 상승에 그치는 수준이었다. 새 아파트에 대한 청약시장 분위기도 확연히 달라졌다. 지난 1년 동안(2017년 5월~2018년 5월) 인천시 아파트 1순위 평균 경쟁률은 5.8대 1로 금융위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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