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3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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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보수 텃밭 ‘울산’ 물들인 파란 물결… 시장·5개 구군 단체장 민주당 당선



더불어민주당이 보수 텃밭 울산을 푸른색으로 물들였다. 울산시장은 물론이고, 5개 시군단체장도 모두 민주당 후보가 당선됐다. 지방자치제 도입 이후 20년 만에 거둔 승리이다.

민주당 송철호 울산시장 후보는 14일 오전 7시4분 현재 득표율 52.9%(31만7186표)로 자유한국당 김기현 후보(40.1%·24만389표)를 제치고 당선을 확정지었다. 울산에서만 8번의 선거에서 낙마했던 송 후보는 9수 끝에 당선돼 시정을 책임지게 됐다. 송 후보는 1980년대에 노무현 전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과 영남 인권변호사 3인방으로 불렸던 인물이다. 현대중공업, 현대자동차노조 등 고문변호사를 역임했다. 노무현 정부 시절에는 국민고충처리위원장을 지내기도 했다.

울산 중구, 남구, 동구, 북구 4개 구청장과 울주군수에도 모두 민주당 후보가 당선됐다. 중구청장에는 민주당 박태완 후보가 득표율 51.9%(6만5267표)로, 남구청장에는 김진규 민주당 후보가 득표율 43.8%(7만4697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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