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3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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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9 days ago

[공식입장 전문] 버닝 측 불법 유포·불법 다운로드, 법적 책임 묻겠다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영화 버닝 측이 불법 파일 유포 및 불법 다운로드 관련 강경 대응 시사했다. 14일 버닝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영화 버닝 이 지난 6월 8일(금) IPTV 및 VOD 부가 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해당 영화의 영상이 불법 다운로드 사이트 및 SNS 등의 인터넷 사이트를 통하여 불법 유통 되고 있는 상황 이라며 합법적인 경로를 통하지 않고 영화 버닝 의 본편 영상을 게시, 배포, 유통, 공유와 더불어 다운로드 하는 모든 행위는 불법 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는 버닝 에 참여한 모든 스탭과 배우들의 공을 수포로 돌리는 행위일 뿐만 아니라 영화 산업에 종사하는 많은 이들의 권리를 짓밟는 행위 라며 강경 대응을 시사했다. 버닝 측은 버닝 의 제작사 파인하우스필름은 해당 게시물은 물론 온라인상의 불법 다운로드 루트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여 저작권 침해 및 피해액에 대해 경찰서 사이버 수사대에 사건 수사를 의뢰, 조치를 취해 법적 책임을 요구할 것 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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