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6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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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4 months ago

북미정상회담 우호적 종료로 남북 경협수혜 기업·업종 관심↑

6·12북미정상회담이 우호적으로 마무리 된 가운데 수혜기업과 업종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남북정상회담에 이은 북미정상회담 개최 이후 남북 경제협력(경협) 구상이 구체화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개발 잠재력이 큰 북한에서의 사업권 확보에 나서려는 기업간·업종간 경쟁도 치열하게 전개될 것이란 기대 때문이다. 특히 북한이 비핵화합의문을 발표했고 미국은 6개월 주기로 이뤄진 한미군사훈련 중단을 시사한 만큼 남북 경협에 대한 기대는 어느 때보다 높다. 13일 재계에 따르면 남북 경협 대표 업종으로는 건설·화학·철강·유통과 IT·전자다. 일각에선 자율주행차의 대표 시장이 될 것이란 분석도 나온다. 사회기반시설이 부족한 북한의 특수성이 반영된 결과다. 건설업의 경우 최근 해외 수주가 부진한데다 정부의 주택시장 규제, 사회간접자본(SOC) 예산 축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북한이 활로 가 될 수 있다. SOC 관련 부문인 철도·기계·철강 업종도 경협이 구체화 될 경우 실적 상승의 기반 마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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