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5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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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장성급회담 南대표단 출발…“군사적 긴장 완화·국방장관 회담 일정 논의”

남북한 군사적 긴장 완화 조치를 논의하기 위한 장성급회담 남측 대표단이 14일 오전 7시30분께 서울 삼청동 남북회담본부를 출발했다. 대표단은 출발에 앞서 회담본부 2층 대기실에서 조명균 통일부 장관과 10분 정도 환담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조명균 장관은 “북측 대표들이 경험이 있는 사람이 주로 나온다. 북측이 올해 들어서는 과거와 다른 태도를 보이니까 경험 있는 분들이 나와서 긍정적으로, 적극적으로 임하면 좀 낫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남측 수석대표인 김도균 국방부 대북정책관(육군 소장)은 “판문점 선언 합의사항 이행을 위한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 다하겠다”고 답했다. 조 장관은 “혼자 하는 게 아니다. 수행하는 분들, 비서 분들 함께 하는 것이니까 대표단이 협력해 차분하게 하면 좋은 결과 있을 것”이라고 격려했다. 김도균 수석대표는 출발에 앞서 모두발언을 통해 “이번 장성급 군사회담은 햇수로 11년 만에 개최된다”며 “판문점선언 군사분야 합의사항 이행을 위한 남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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