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7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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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법원, 동성 제자 성폭행 유명 성악가 1심 징역 7년

아시아투데이 이상학 기자 = 동성 제자를 성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유명 성악가가 1심에서 중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1부(김연학 부장판사)는 14일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성악가 A씨에게 징역 7년을 선고하고 12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를 명했다. A씨는 지상파 방송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성악가를 꿈꾸는 청소년들의 ‘멘토’ 역할을 했다. 그러나 A씨는 방송을 통해 알게 된 제자 B군을 자신의 집에서 지도하던 중 2014년 10~11월 3차례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아울러 그는 B군의 동생과 친구들을 강제 추행한 혐의도 받고 있다. 재판부는 “피해자는 방송 출연이라는 특별한 계기로 사제 간 인연을 맺은 피고인이 큰 비용을 받지 않고도 성악을 가르쳐 줘 은인으로 믿고 신뢰했다”며 “피고인은 이처럼 피해자가 성악가로 성공하기 위해 자신의 도움을 절실히 바라고 있었다는 점을 이용해 범행했다”고 질타했다. 이어 재판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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