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5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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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더불어민주당, 강원도 시장 5명,군수 6명등 11명 당선.

【춘천=서정욱 기자】지난 13일 치러진 6.13지선의 강원도내 18개 시군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춘천시와 원주시 등 11시 시군에서 당선자를 내면서 도내 시장군수 지형에서도 여대야소로 강원도 정치지형이 바뀌었다. 14일 오전에 최종 당선 결과가 나오면서 더불어민주당은 춘천, 원주, 속초, 삼척, 태백 등 6개 시중 5개 시에서 당선자를 냈다. 또, 홍천군,인제군,양구군,고성군,평창군,정선군 등 6개 군에서 당선자를 내는 등 모두 11개 시군에서 당선자를 냈다. 반면, 자유한국당은 강릉시와 철원군, 양양군, 영월군 화천군 등 5개 시군에서 당선자를 내는데 그쳤다. 그리고 동해시에서는 무소속의 심규언, 횡성의 한규호 후보가 당선되었다. 더불어민주당의 경우 춘천시장 이재수 50.1%, 원주시장 원창묵 59.2%,속초시장 김철수 44.3%, 삼척시장 김양호 61.8%, 태백시장 유태호 36.1%를 차지하며 당선을 거머졌다. 또, 홍천군수 허필홍 57.7%, 인제군수 최상기 54.7%, 양구군수 조인묵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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