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7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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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장동건X박형식, ‘슈츠’ 종영소감 “뜻깊은 작품…끝까지 최선”

▲ 사진=몬스터유니온, 엔터미디어픽처스 제공 배우 장동건과 박형식이 ‘슈츠(Suits)’ 종영소감을 전했다. 14일 방송을 끝으로 막을 내리는 KBS2 수목드라마 슈츠(Suits) (극본 김정민/연출 김진우)의 장동건(최강석 역)과 박형식(고연우 역)이 종영을 앞두고 어떤 마음으로 ‘슈츠’와의 이별을 준비하고 있는지, 두 남자에게 ‘슈츠’가 어떤 드라마로 남을 것인지 답했다. ‘신사의 품격’ 이후 6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 장동건은 눈부신 캐릭터 싱크로율, 남다른 집중력과 매력을 보여줬다. 그 뿐만 아니라 박형식과는 역대급 브로맨스까지 구축하며 시청자 마음을 사로잡았다. 장동건은 “6년 만의 복귀작인데 좋은 배우, 좋은 스태프들과 함께할 수 있어서 너무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다. 시청자 여러분들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도 느낄 수 있었다. 정말 감사드린다. 종영이 가까워와서 아쉽지만, 그만큼 마지막까지 더 좋은 드라마로 완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끝까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박형식은 ‘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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