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1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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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1 months ago

트리플크라운 시리즈 마지막 관문을 넘어라

18회 농림축산식품부장관배 17일 개최 엑톤블레이드, 월드선, 마스크 등 출전 제18회 농림축산식품부장관배(GⅡ)가 오는 17일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서울 제9경주 열린다. 상반기 열리는 경주 중 2번째로 높은 상금 6억원이 걸려있다. 2000m 장거리 대결로 국산 3세 중 최강마를 뽑는 트리플크라운 시리즈의 마지막 관문이다. 트리플크라운 시리즈인 지난 4월 KRA컵 마일(GⅡ)에서는 부경의 ‘디바이드윈드’가, 5월 코리안더비(GⅠ)에선 부경의 ‘엑톤블레이드’가 우승했다. ●엑톤블레이드(부경, 수, 3세, 한국, R87, 김영관 조교사, 승률 55.6%, 복승률 88.9%) 4월 KRA컵 마일 준우승, 5월 코리안더비(GⅠ) 우승으로 현재 트리플크라운 시리즈 최우수마에 가장 가깝다. 대상경주에 4번 출전해서 2번 우승, 2번 준우승했다. 라이벌 ‘디바이드윈드’가 출전하지 않아 이번 경주 가장 유력한 우승후보다. 최근 3회 상금이 약 6억원으로 출전마 중 압도적으로 높다. ●월드선(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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