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7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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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2 months ago

허익범 특검 “김경수 당선자, 필요하면 수사할 것…원론 변함 없어”

‘더불어민주당원 댓글 조작 사건’(드루킹 사건)을 수사하는 허익범 특별검사는 14일 6·13 지방선거에서 경남지사에 당선된 김경수 전 의원과 관련해 “어느 분이 됐든 수사 필요가 있으면 저는 변함없이 하겠다”라고 밝혔다. 허익범 특검은 이날 오후 서울 서초동 대한변호사협회에서 브리핑을 통해 “이전에는 의원이셨고, 지금은 (경남지사에) 당선됐지만 원론에는 변함없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허 특검은 수사팀에 합류할 파견검사 인선에 대해 “저 나름대로의 검토, 인선 작업 정리는 다 끝났다”라며 “이걸 갖고 앞으로 임명되실 특검보, 수사팀장과 같이 논의를 거치고 그분들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파견검사 요청을 건의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허 특검은 지난 12일 특검호 후보 6명으로 김대호(60·19기)·최득신(52·25기)·김진태(54·26기)·임윤수(49·27기)·송상엽(49·군법무관 11기)·김선규(49·32기) 변호사를 문재인 대통령에게 추천했다. 문 대통령은 오는 15일까지 이들 중 3명을 임명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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