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0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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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2 months ago

깊어지는 주름살, 윤성환 손승락 하주석의 경우

시즌 전에 감독이 구상한 그림이 어긋나는 경우가 수두룩하지만, 이쯤되면 충격 수준이다. 꽉 믿었던 핵심 전력의 극심한 부진에 사령탑의 주름살이 깊어진다. 일시적인 슬럼프라면 다행이겠지만, 상황이 심각해 보인다. 삼성 라이온즈의 우완 투수 윤성환은 최악의 부진에 빠져있다. 지난 5년간 매시즌 두 자릿수 승을 거둔 정상급 투수가 거의 매경기 난타를 당하고 있다. 2군으로 떨어졌던 윤성환은 13일 롯데 자이언츠전에 선발로 나서 2이닝을 던지고 강판됐다. 1군 복귀전에서 홈런 3개를 내주고, 8실점했다. 이번 시즌 처음으로 3회를 채우지 못했고, 5월 27일 두산 베어스전(6⅓이닝)에 이어 2경기 연속 8실점했다. 개막전에 국내 선수로는 유일하게 선발 등판한 에이스라고는 믿겨지지 않는 난조다. 12경기에 선발 등판했는데 퀄리티 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는 두 번뿐이다. 2승5패에 평균자책점이 무려 7.94다. 이 정도 성적이라면 1군에 남아있을 이유가 없다. 부진의 원인은 구위 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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