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8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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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3 months ago

서울시장 4위 신지예 “페미니스트 유토피아를 향해, 가자”

6·13 지방선거 서울시장 선거에서 김종민 정의당 후보를 앞지르는 파란을 일으킨 ‘페미니스트 서울시장 후보’ 신지예 녹색당 후보가 낙선 소감을 전했다. 신 후보는 1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기적 같은 시간이었다”며 “지금까지 제가 서있을 수 있었던 것은, 오로지 수많은 시민의 지지와 후원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그는 “페미니스트라는 신념을 드러내는 것만으로 다양한 자기 해명을 요구받았다”며 “한국 사회가 가지고 있는 페미니스트에 대한 불신에 도전하고 싶었다. 그 동안 정치가 배제해온 모든 소수자와 함께 평등의 시대로 넘어가자고 외치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저는 오늘 낙선했다. 그러나 낙심하지 않는다. 이제 한국 페미니스트 정치의 시작점은 제로가 아니라 1.7%이기 때문”이라며 “결국 페미니스트가 승리할 것이다. 우리는 결국 모두 평등한 페미니스트 유토피아의 시민으로 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다시 시작하겠다. 말씀드린 약속을 실현시키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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