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0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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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제8회 대한민국 강소기업포럼]정성원 온페이스 부사장 재도전 지원 정책 기대감… 재창업인 내공 빛나길

이번 포럼 내용은 매우 고무적이다. 나는 온페이스를 경영하는 재기 기업인이자 실버벤처인이다. 온페이스는 블루투스 무선이어폰, 플라스마 공기정화기 등을 판매하는 정보기술(IT) 업체다. 홍콩에 설립돼 지난해 2월 한국으로 진출했다. 온페이스에는 나를 비롯한 3명의 설립자가 만든 업체다. 우리는 모두 사업에 실패한 경험을 갖고 있다. 쓰린 기억을 딛고 재창업에 나선 셈이다. 그래서 우리는 스스로를 우스갯소리로 실버벤처인이라고 부른다. 벤처기업인이라고 하기엔 40대 중후반에서 50대의 나이인지라 쑥스럽다. 한국은 색안경을 끼고 사업 실패 경험이 있는 기업인들을 바라본다. 이는 온페이스가 한국이 아닌 홍콩에서 자리 잡게 된 배경이기도 하다. 대표적으로 금융지원을 받을 수 있는 길이 꽁꽁 막혀버린다. 그런 차원에서 이병권 중소벤처기업부 성장지원정책관(국장)이 언급한 재도전 지원 정책 에 기대감이 생긴다. 이 국장은 오늘 포럼에서 조만간 우리 사회에 커다란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재창업 지원 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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