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7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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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서울 24곳 석권 당내 입지 커진 박원순

아시아투데이 박지숙 기자 = “이젠 하나의 서울이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박원순 서울시장이 민선 첫 3선 고지에 올랐다. 박 시장은 과반이 넘은 52.8%의 득표율(261만9497표)로 김문수 자유한국당 후보(23.3%, 115만8487표)를 무려 146만1010표 차로 따돌렸다. 1000만 도시 수도 서울의 수장으로서 3선에 성공하면서 당내는 물론 차기 유력 대선주자로서의 입지도 확고히 했다. 특히 서울시 25개 구청장 선거에서 24곳을 민주당이 석권하면서 박 시장의 시정에도 엄청난 동력이 생길 것으로 보인다. 박 시장은 지난 2011년 첫 선거인 서울시장 재보선과 2014년 재선 당시와 달리 이번 선거에서는 민주당 구청장 후보들과 합동 유세를 펼치며 강력 지원에 나섰다. 박 시장이 ‘민주당 야전사령관’을 자처하고 서울시 구청장 압승을 견인하면서 그동안 약점으로 평가받았던 ‘당 정체성’을 정치입문 8년 만에 어느 정도 극복했다는 평가다. 박 시장은 인권변호사와 시민활동가 출신으로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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