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0 August 2018
Contact US    |    Archive
asiatoday
2 months ago

[인터뷰] 버닝 전종서 플라스틱 용기처럼 찍어내는 연기 안 할래요

아시아투데이 배정희 기자 = 신예 배우 전종서가 데뷔작 버닝 (감독 이창동)으로 한국영화에서 본 적 없던 매력으로 세계 최고의 영화제인 칸 국제영화제 레드카펫을 밟았다. 버닝 은 유통회사 알바생 종수(유아인)가 어릴 적 동네 친구 해미를 만나고, 그녀에게 정체불명의 남자 벤(스티븐 연)을 소개받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이창동 감독이 8년 만에 내놓은 신작으로 지난달 19일 폐막한 제71회 칸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돼 화제를 모았다.오디션을 통해 이창동 감독의 눈에 띈 전종서는 버닝 의 여주인공 해미로 대담한 연기를 해냈다. 청춘의 불안한 내면을 섬세하고, 때로는 당돌하게 표현하며 신인답지 않은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 영화를 보면서 개인적으로 느낀 건 희망이 없고, 분노로 가득 차 있고, 억울하고 외로운 청춘들에게 필요한 힐링제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 역시 이 시대의 청춘으로서 위로가 되고 희망을 되찾게 되고, 더 나아가 우리가 어디를 지향해야 우리 다.. 더보기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인터뷰

 | 

전종서

 | 

플라스틱

 | 

용기처럼

 | 

찍어내는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