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5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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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민주당 압승으로 끝난 6·13 지방선거…이변·접전 지역은

아시아투데이 최중현·이욱재 기자 = 보수 깃발만 꽂으면 당선 됐던 전통 보수지역들의 변화가 심상치 않다. 6·13 지방선거는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에게 압승을 안겨주고 보수정당에게는 경종을 울렸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가장 이변 지역은 단연 경북 구미시다. 대구·경북(TK) 지역에서 유일하게 민주당 후보가 당선된 구미는 박정희 전 대통령의 고향이자 ‘보수의 심장’으로 불리던 곳이다. 장세용 민주당 후보는 선거에서 7만4917표(40.8%)를 얻어 7만1055표(38.7%)를 얻은 이양호 한국당 후보를 3862표차로 누르는 기염을 토했다. 1995년 지방자치제가 시행된 이후 구미시장에 민주당 계열의 후보가 당선된 것은 처음이다. 23년 동안 보수정당이 차지했던 서울 강남구청장도 민주당 후보가 당선되면서 ‘강남불패’ 신화가 깨졌다. 정순규 민주당 후보는 장영철 한국당 후보를 1만3914표차로 따돌리며 첫 민주당 강남구청장이 됐다. 박근혜 전 대통령의 어머니 고(故) 육영수 여사의 고향인..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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