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1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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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days ago

여성 3명이 모인 것을 두 글자로? 박경서 적십자사 회장 성희롱 논란

박경서(79) 대한적십자사 회장이 직원들이 모인 회식 자리에서 했던 성희롱 발언으로 물의를 일으켰다.14일 대한적십자사에 따르면 박 회장은 지난 8일 오후 서울 중구의 한 식당에서 “여성 3명이 모인 것을 두 글자로 뭐라고 하는지 아느냐”는 성적 농담을 했다. 이어 여성의 가슴을 빗댄 “육X”이라는 단어를 입에 올렸다. 당시 이 자리에는 여성을 포함한 30여명의 직원들이 배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 관계자는 YTN에 “술잔이 돌기도 전에 박 회장이 성적 농담을 건네 놀랐다”면서 “간부들 중 이를 말리는 사람은 없었던 것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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