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6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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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7 month ago

최형식 담양군수·김종식 목포시장…전남 첫 4선 단체장 탄생


더불어민주당의 최형식 담양군수 당선자와 김종식 목포시장 당선자가 전남지역 첫 4선 단체장이 됐다.

최 당선자는 2002년 지방선거에서 제39대 담양군수로 당선됐으나 2006년 재선에서 고배를 마신 뒤 2010년에 도전해 다시 군수가 됐다. 2014년 지방선거에서도 승리한 그는 이번에 당선돼 3선 연임에 성공했다. 최 당선자는 “군민의 뜻을 받들어 더 큰 담양 발전을 위해 헌신하겠다”면서 “편을 가르지 않고 모든 이를 감싸 안는 포용의 리더십으로 대화합과 대통합의 역사를 쓰는 일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민선 3·4·5기 완도군수를 지낸 김 당선자는 광주광역시 경제부시장을 역임한 뒤 민주당 공천으로 목포시장 선거에 뛰어들어 당선됐다. 김 당선자는 민주평화당 공천을 받고 나온 박홍률 현 목포시장을 힘겹게 누르며 승리를 거머쥐었다. 그는 “어려운 목포 경제를 살리고 1000만 관광객이 찾는 해양관광도시 목포를 완성시키겠다”고 밝혔다.

전남 장성과 부산 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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