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8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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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사설] 한·미간 기준금리 격차 확대, 대응책 마련해둬야

 미국 연준(FED)이 13일(현지시간) 기준금리를 0.25% 인상하고 올 하반기에 두 차례 더 기준금리를 인상할 예정이라고 한다. 연준의 이날 기준금리 인상은 이미 시장에서 예상됐기 때문에 우리 금융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제한적이라는 게 다수 전문가들의 분석이고 한은과 정부의 입장이다. 그렇지만 미국보다 높은 수준이던 우리나라의 기준금리가 미국의 기준금리에 추월당했을 뿐만 아니라 이제 그 폭이 0.50%로 커지고 있다. 여기에다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 속도가 예상보다 빨라 한·미간 금리차가 확대될 전망이어서 이에 대한 대응책도 필요한 상황이다.  연준의 금리인상의 영향을 검토한 14일 거시경제금융회의를 마친 후 고형권 기획재정부차관은 기자들에게 경상수지 흑자 지속, 풍부한 외환보유고 등 대외건전성이 견고하다면서 급격한 외국인 자금유출 가능성은 낮다고 강조했다.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 여파로 우리의 시중금리가 상승하겠지만 경제주체들이 감당할 만한 수준이며 회사채안정펀드를 재가동하는 등 차..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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