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9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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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6·13 지방선거] 진보교육감 압승 에 교육계 반응 엇갈려

아시아투데이 남라다 기자 = 진보 교육감들의 압승으로 평가되는 선거 결과를 놓고 양대 교원단체의 반응이 엇갈렸다.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교총)는 14일 논평을 내고 “다음달 1일부터 새로운 임기를 시작하게 되는 교육감 당선인들은 선거 과정에서 나타난 민의를 겸허히 수용하고 자신을 선택하지 않은 유권자 마음까지도 함께 담아내는 포용의 리더십을 보여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교총은 우리나라 교육의 가장 큰 병폐로 잦은 정책 또는 제도의 변경과 그로 인한 국민의 혼란·불안감을 꼽았다. 이러한 문제 해결을 위해 교총은 “백년대계로서 교육이 국민들에게 안정과 신뢰를 줄 수 있도록 교육법정주의를 확실히 확립해야 한다”면서 “특히 교육의 안정성과 예측 가능성을 높여주고 지역 교육이 빠지기 쉬운 진영논리에 치우치지 않는 중립적이고 균형적인 교육이 되도록 해 달라”고 부탁했다. 그러면서 교총은 “이번 교육감 선거에서 직선제 도입에 따른 문제점이 여전히 드러났다”며 “자질이나 정책검증 등이 사라진 점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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