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8 October 2018
Contact US    |    Archive
kmib.co.kr
4 months ago

인사철 맞은 檢… 19·20기 고위 간부 줄줄이 사의

검찰 고위급 인사가 임박한 가운데 사법연수원 19·20기 검사장 이상 간부들의 사의 표명이 줄을 잇고 있다. 지난 12일 김강욱(60·19기) 대전고검장이 사직한 데 이어 공상훈(59·19기) 인천지검장과 안상돈(56·20기) 서울북부지검장이 14일 사의를 밝혔다. 이번 인사에서도 검찰 특유의 ‘용퇴’ 문화가 재현되고 있다.

공 지검장은 검찰 내부통신망에 “이제 저의 청춘과 함께한 검찰을 떠나고자 한다”고 사직 인사를 올렸다. 그는 “떠나더라도 대한민국 검찰이 검찰총장을 중심으로 국민들로부터 더욱 사랑받고 신뢰받는 조직으로 거듭나기를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안 지검장 역시 ‘이제 떠날 때가 됐습니다’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안 지검장은 검·경수사권 조정 등 현재 검찰이 놓인 상황에 대한 속내도 털어놨다. 그는 “밤낮없이 업무에 매진해 온 검찰 구성원들이 비난을 받고 권한을 박탈당한다는 생각에 마음이 아프다”며 “후배들에게 큰 짐을 안긴 채 중대한 전환점 앞에 서 있는 검찰을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인사철

 | 

19·20기

 | 

줄줄이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