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7 August 2018
Contact US    |    Archive
asiatoday
2 months ago

한·미·일 외교장관 CVID 위해 3국 공동 노력

아시아투데이 허고운 기자 = 한·미·일 외교장관이 14일 싱가포르 북·미 정상회담 공동성명에 명시돼 있지 않아 논란이 되고 있는 ‘완전하고 검증 가능하며 불가역적인 비핵화(CVID)’를 위해 함께 노력한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다만 트럼프 대통령이 북·미 회담 직후 기자회견에서 밝힌 ‘한·미 연합훈련 중단’ 발언에 대해서는 한·일 외교장관 간 미묘한 인식차를 보였다. 이날 한·미·일 외교장관회담은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와 한반도 평화정착을 위한 세 나라 공조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열렸다. 세 나라 외교장관은 지난 12일 북·미 정상회담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밝힌 비핵화 의지가 확고부동하다는 점을 재확인했다. 이 자리에서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북한의 최고지도자가 사상 처음 미국 대통령에게 한반도 비핵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약속한 것은 북핵문제 해결을 위한 실천에 있어 가장 강력한 정치적 계기가 될 것”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강 장관은 “북·미 정상회담은 한반도에서 지구상.. 더보기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한·미·일

 | 

외교장관

 | 

CVID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