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2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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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 - 7 month ago

[한채윤의 비 온 뒤 무지개] 더 이상 ‘나중에’는 없다

한채윤 한국성적소수자문화인권센터 활동가 선거가 끝났다. 이보다 더 완벽할 수 없다고 할 만큼 더불어민주당이 모든 걸 차지했다. 지방선거가 시작될 무렵 자유한국당이 내걸었던 슬로건은 “나라를 통째로 넘기시겠습니까?”였다. 국민들에게 민주당을 견제하자고 호소하는 의도였겠지만 결론적으론 선험적 예언이 되었다. 보수를 자처하는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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