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2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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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n - 7 month ago

한국당, 2년뒤 총선도 가시밭길 예고

{앵커: 지방권력의 교체는 앞으로 2년뒤 있을 총선에서도 한국당에게 암울한 미래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기초단체장은 물론 광역의회까지 민주당이 휩쓸면서 한국당 국회의원들은 차포 떼고 총선을 치러야하는 어려운 입장에 처했습니다. 전성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지역 최다선으로 6선인 김무성 의원은 지역구인 영도구와 중구 양쪽의 구청장 2자리와 시의원 3자리를 민주당에 모두 내줬습니다. 부산선거를 진두지휘한 이헌승 시당위원장도 마찬가지입니다. 조경태, 이진복, 김세연, 김도읍, 장제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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