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9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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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삼성전자, 국내외 사업장서 재생에너지 사용 확대


삼성전자가 2020년까지 미국 유럽 중국의 모든 사업장에서 100% 재생에너지 사용을 추진한다.

국내에서도 경기도 수원, 평택, 화성 등 주요 사업장에 6만3000㎡ 규모의 태양광·지열 발전시설을 설치한다. 이에 대해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는 “동아시아의 글로벌 전자제품 제조업체 가운데 최초로 재생에너지 사용 목표를 세우고 공표한 기업이 됐다”고 평가했다.

삼성전자는 14일 중장기 재생에너지 확대 계획을 발표하고 “미국 유럽 중국의 제조공장, 빌딩, 사무실 등 전 사업장에서 2020년까지 재생에너지 사용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이들 나라는 재생에너지 발전량이 많고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REC) 거래를 통해 재생에너지 사용을 인정받을 수 있는 등 관련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어 2020년까지 전 사업장의 100% 재생에너지 이용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삼성전자는 기업의 재생에너지 사용 촉진을 위한 국제단체인 ‘비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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