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9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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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days ago

서울권 재개발·재건축 유망단지 분양


부동산 시장 침체 속에서도 홀로 선전하고 있는 재건축·재개발 시장이 북·미 정상회담과 지방선거 이후 다시 기지개를 켠다. 특히 ‘로또아파트’를 꿈꾸는 신정뉴타운과 고덕지구 등 유망 지역 알짜 분양이 눈길을 끈다.

삼성물산은 서울 양천구 신정뉴타운 2-1구역을 재개발하는 ‘래미안 목동아델리체’ 견본주택을 15일 개관하고 19일부터 분양에 나선다. 지하 3층∼지상 27층 23개동 1497가구 중 전용면적 59∼115㎡ 644가구가 일반분양이다. 3.3㎡당 평균 분양가는 2398만원 수준으로 책정됐다. 목동생활권에 지하철 2호선 신정네거리역이 인접한 역세권 단지로 실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고덕지구 재건축 사업의 마지막 주자 격인 ‘고덕 자이’도 같은 날 견본주택을 연다. 고덕주공 6단지를 재건축해 1824가구 규모로 들어서며 이 중 864가구가 일반분양으로 공급된다. 고덕 자이 역시 일찌감치 올 상반기 서울 분양시장 최대어 중 하나로 꼽혀왔다. 19일 특별공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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