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9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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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文대통령, 폼페이오·고노 잇따라 접견… 북·미 회담 저평가는 민심과 동떨어져

아시아투데이 손지은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은 14일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 장관을 만나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미·중·일을 비롯한 전 세계인들로 하여금 전쟁과 핵의 위협, 장거리 미사일 위협에서 벗어날 수 있게 했다는 것만으로도 엄청나게 가치 있는 일”이라고 싱가포르 북·미 정상회담의 성과를 평가했다. 또 고노 다로 일본 외무상을 만나서는 “남북 정상회담과 북·미 정상회담의 내용을 공유하고 함께 평가하고 앞으로 구체적인 이행 방안과 로드맵에 대해 한·미·일 세 나라가 긴밀히 협력·공조해 나가길 기대한다”며 3국 공조를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북·미 정상회담 결과를 공유하기 위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보낸 폼페이오 국무 장관을 만났고, 오후에는 고노 외무상을 만났다.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싱가포르 합의 이행을 위해선 3국 공조와 국제사회 지지가 필수인 만큼 미·일과의 긴밀한 공조에 공을 들였다. 먼저 폼페이오 장관을 만난 문 대통령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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