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9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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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days ago

장수연, 마음이 편해지니 골프가 달라졌어요 ..한국여자오픈 첫날 코스레코드로 단독 선두

【 청라(인천)=정대균골프전문기자】항상 느끼지만 골프는 역시 멘탈 스포츠다. 조금만 마음이 불편해지면 플레이에 영향을 받기 때문이다. 그것은 주말골퍼, 프로골퍼를 가리지 않고 마찬가지다. 반대로 불편한 마음이 없으면 경기력에는 긍정적 영향을 가져다 준다. 장수연(24 롯데)도 그랬다. 장수연은 14일 인천 청라 베어즈베스트GC 아메리카-오스트랄아시아코스(72 6869야드)에서 열린 기아자동차 제32회 한국여자오픈골프선수권대회 첫날 1라운드에서 코스 레코드인 5언더파 67타를 쳐 단독 선두에 이름을 올렸다. 종전 코스 레코드는 김지현(27 한화큐셀)과 오지현(22 KB금융그룹) 작년 대회서 수립한 4언더파 68타다. 투어 6년차인 장수연은 2016년에 2승, 작년 KLPGA선수권대회 1승 등 통산 3승을 거두고 있다. 올해는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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