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3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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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압도적 진보교육감 시대... 김상곤 혁신 힘 받을까

진보 교육감도 늘었고, 전교조 출신 교육감도 늘었다. 17개 시도교육청 가운데 14개가 범 진보 교육감을 새로 맞게 됐다. 전체 교육청의 82%로 압도적이다. 이 가운데 전교조 위원장과 지부장(시도 대표) 등 전교조 활동가 출신이 10명으로 늘어났다. 6.13 시도교육감 선거 투표함을 연 결과다.
[의미] 82%로 압도... 더 확실히 열린 진보교육감시대
이번 선거에서 재선 또는 3선에 성공한 범진보 교육감은 모두 11명이다. 서울 조희연, 경기 이재정, 충북 김병우, 충남 김지철, 세종 최교진, 전북 김승환, 광주 장휘국, 강원 민병희, 경남 박종훈, 부산 김석준, 제주 이석문 교육감 당선자가 그렇다.
재출마한 중도성향 후보인 설동호 대전시교육감도 자리를 지켰다. 이로써 교육감 출신 재출마 후보자 12명이 100% 국민의 선택을 받았다.
여기에 전교조 출신 인사 3명이 새로 교육감이 됐다. 인천 도성훈(전 인천지부장), 울산 노옥희(전 울산지부장), 전남 장석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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