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0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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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days ago

나도 미니멀라이프, 2시간 타임랩스로 찍어봤습니다

아직도 친정집 내 방은 더.럽.다. 청소에 소질이라고는 눈곱만큼도 없고, 최저가 검색해가며 열심히 고민해서 산 물건들도 막상 택배로 받으면 상자를 열어보지 않는 경우도 종종 있다. 물건 버리기에도 정말 소질이 없어서 가치 없는 물건은 없는 것 같고, 꼭 버리고 나면 쓸 일이 생길 것 같아 참 많이도 소유하고 살았다. 나는 그 누구보다 맥.시.멀.리.스.트 였다. 대학 졸업 후 약 10년을 쉬지 않고 일했다. 몇 번의 이직이 있었지만 사이사이 하루도 쉬지 않고, 퇴직과 이직이 이어졌다. 다섯 살 때부터 웅변학원, 미술학원, 유치원을 거쳐 초, 중, 고등학교(대학교 때 약간의 자체휴강이 있긴 했지만) 모두 개근을 했다. 아파도 학교에서 아프라 던 부모님의 생각이 그랬고, 나 또한 친구들을 좋아해 야간 자율학습시간도 빠짐없이 엉덩이를 붙이고 있었다. 내게는 매일 등원, 등교, 출근할 곳이 있다는 것이 안정감이었고, 당연함이었다. 자의 반 타의 반, 거주지가 멀리 옮겨지면서 퇴사를 했고, 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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